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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동감하는 견해입..
by 붉은구름 at 10/22 사기에 가까운 행위( 현.. by 야근불가 at 07/23 정치란 '正治' 여야한다... by 대울림 at 04/30 이쯤해서 일간지의 심층.. by gma at 04/20 그러고 보면 스스로가 .. by 장웅진 at 04/16 케네디 형제의 병역 관련.. by 장웅진 at 04/16 마리네티의 시와 보치오.. by djccuri at 04/16 정말 속이 후련한 글입니.. by Newegg at 04/15 저는 어릴때 동생 추천.. by dsdl at 04/15 맞죠...홍씨는 이미.. by De_Niro at 04/15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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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House)
![]() ![]() 위기의 주부들 (Desperate Housewives) ![]() ![]() 덱스터 (Dexter) ![]() ![]() ![]() 행동력 20,과감성20,기행20 아 근데 다른 능력이 다 가려져 있어ㅠㅠ
대한민국 군대는 인권도 좋아졌다고 스스로 자위 하지만 아직까지 인권유린의 현장이다 군대로 인한 인권에 도외시함이 사회 곳곳에 퍼져서 무의식적으로 사회적 통념되어 완벽하게 자리를 잡은듯하다. 인간의 권리라는것을 국가와 사회가 중요하지 않게 몰아가고 있다는거다. 현재 우리를 솔직히 말하면 국가라는 거대권력에 대항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피해자들 같다 수평폭력 이론과 일맥상통하다. 국가라는 이름의 인권탄압자에 대항하진 못하고 대신에 자신보다 아래에 있고 소수라서 만만한 평화를 외치는 평화주의자에게는 지독하다 싶을 정도로 탄압한다 나는 평화주의자가 아니다 이런 말을하면 강의석만큼 미친놈 취급 받더라 '모병제'로의 전환 이건 내가 생각할수있었던 군대라는 조직에 최대한적인 인권적 태도였다 물론 전에는 똑같이 강의석을 비난하고 조롱했지만 지금 상황에 나도 이렇게 배타적적인 모습으로 그 사람을 바라본다면 영원히 국가와 잘못된 문화에 귀속되버릴꺼 같다는 두려움을 느끼게 되서 이 글을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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